경기도 첫 공설동물장묘시설
‘반려마루 추모관’ 1일부터 운영 시작
○ 경기도, 6월 1일부터 공설동물장묘시설
‘반려마루 추모관’ 운영 개시
- 동물 화장로(2기), 추모실(3실), 염습실,
봉안실(408기) 등의 시설 보유
○ 경기도민은 10%, 여주시민, 국가유공자,
장애인, 저소득층 등은 화장시설 사용료
50% 할인 제공
담당부서 : 반려동물과
연락처 : 031-8030-4482
등록일 : 2026.06.02 07:00:00
[참고]
평택시 동물보호센터, 입양 상담
주 6일 확대 운영
- 보호 개체 색상등급 도입으로
입양 활성화와 동물복지 동시 강화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26/02/6.html
공공에서 운영하는
경기도내 첫 전문 장례시설인
‘반려마루 추모관’이 6월 1일 반려마루 여주에
문을 열었다.


반려마루 추모관은 경기도
여주시 명품로 355(반려마루 여주)에
연면적 696.2㎡, 2층 규모로 마련됐다.
동물화장로(2기)를 비롯해 추모실(3실),
염습실, 봉안실(408기)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경기도에서는 첫 공설동물장묘시설이며,
전국에서는 두 번째 공설동물장묘시설이다.
반려동물장묘시설은
민간위탁 방식으로 운영되며,
공개모집 과정을 거쳐 수탁사로
㈜애니멀컴패니언이 선정됐다.
‘경기도 공설동물장묘시설 관리 및 운영
조례’에 따라 경기도민은 10% 여주시민과
국가유공자, 장애인, 저소득층 등은
50%의 화장시설 사용료 할인을 제공한다.
구체적 시설 안내와 이용 요금 등은
홈페이지(http://www.koreapet.kr )를 확인하면 된다.
이강영 경기도 축산동물복지국장은
“반려마루 추모관은 단순한 장묘시설이
아닌, 반려동물과 함께한 소중한 시간을
기억하고 마지막을 의미 있게 마무리할
수 있는 공간”이라며 “취약계층의
경제적 부담을 줄여주는 공익적 기능을 통해
더 많은 도민이 이용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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