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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대변인 브리핑) 김동연 지사, 
미래먹거리 중심 100조+ 투자유치 달성하다.

담당부서 : 언론협력담당관
연락처 : 031-8008-2769
등록일 : 2025.10.28  12:00:00

[참고]
경기도, 파주에 LG디스플레이 7천억 원 규모 
OLED 신기술 투자 유치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25/06/lg-7-oled.html

(대변인 브리핑) 경기도, 
기아 2조 2천억 원 투자유치. 
화성에 국내 최대 규모(연간 24만대)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25/03/2-2-24-pbv.html

투자 빙하기는 없다…민선8기 경기도, 
국내외 투자유치 50조 원 달성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23/12/8-50-8-100.html

경기도, 화성시와 100조 투자유치 
공동전략 마련을 위한 합동회의 개최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23/04/100-20.html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글로벌 달달투어’ 도중 ‘
투자유치 100조 원+α’를 달성했습니다.

김동연 지사는 현지 시각 10월 27일 
미국 보스턴에서 글로벌 반도체기업 
2개 사로부터 1,640억 원대 투자유치에 
성공했습니다.

또 파라마운트 및 신세계프라퍼티와 
화성 국제테마파크 사업 추진을 위한 
회담(미국 시각 10월28일)을 앞두고 
해당 사업에 대해 5조 원 대(5조79억원) 
추가 투자를 이끌어 내면서 
마침내 투자유치 100조 원대를 돌파했습니다.

◇지구 다섯 바퀴 돌아 보스턴서 100조 돌파
이번 해외출장 전까지 김동연 지사의 
투자유치 실적은 94조 8,844억 원이었습니다. 
이번 미국 출장에서 세 건에 걸쳐 
5조 1,719억 원(반도체기업 2곳 1,640억 원+ 
화성국제테마파크 사업 5조 79억 원)의 
투자유치를 이뤄내면서 100조 원을 
넘어선 것입니다.


임기 중 ‘100조+α’ 투자유치 약속을 
약 8개월 앞서 조기 달성해 냈습니다. 
이날(10월 27일) 현재 김동연 지사의 
투자유치 총액은 100조 563억 원입니다.

‘100조+α’ 투자유치의 의미는 큽니다.
첫째. 경기도가 혁신경제의 
국제적 거점으로 성장하고 있음을 
입증합니다.  ‘100조+α’는
 ⓵글로벌기업 투자유치
   (국내+외국 31조 344억 원) 
⓶벤처창업 등 첨단산업 생태계 구축
  (40조 9,995억 원)
⓷테크노벨리 등의 우수입지 조성
  (21조 5,345억 원) 
⓸G펀드, 국가R&D공모 등의 
기술개발 과정(6조 4,879억 원) 에서 나온 
종합적인 결과물이기 때문입니다.

둘째. 좋은 일자리 창출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투자유치 과정에서 글로벌기업이 
투자계획서에 제출한 일자리만 7,000개에 
달합니다. 
글로벌기업 투자로 인한 고용유발효과를 
계산[투자 금액×(산업별 고용유발계수/10억)]하면 
27만 명에 이릅니다. 
이는 글로벌기업만 따져본 것으로, 
실제 일자리 창출 및 고용유발효과는 
이보다 훨씬 더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투자유치 100조+α’는 
발로 뛰어서 얻은 결과물입니다. 
지난 2022년 취임한 김동연 지사의 
비행거리는 20만 6,695㎞에 달합니다. 
지구 한 바퀴(적도 둘레)가 4만 75㎞이니, 
세일즈 외교를 위해 지구 다섯 바퀴를 
주파한 셈입니다.

◇반도체 허브로...‘글로벌 달달투어 2제’
`경기도 달달투어`의 연장선인 
이번 `글로벌 달달투어`에서 
김동연 지사는 1,640억 원대의 투자유치로 
‘반도체 허브 경기도’를 향해 가속페달을 
세게 밟았습니다. 

⓵경기도, 반도체 이온주입 장비의 
‘아시아 거점’으로=김동연 지사는
이날 보스턴에 있는 엑셀리스 본사에서 
러셀 로우 CEO, 제임스 쿠건 CFO, 
로버트 마호니 수석부사장 등과 
회담을 했습니다. 
엑셀리스는 반도체 8대 공정 중 
5번째 박막 공정(증착+이온주입)에 
사용되는 이온주입 장비를 제조합니다. 
이온주입은 반도체가 
전기적 특성을 갖게 하는 주요 공정으로, 
글로벌 2강이 80%를 과점하는 
초격차 기술 분야입니다. 
엑셀리스가 바로 2강 중 하나입니다.  

그런 엑셀리스가 평택 현곡의 외투산단에서 
이온주입 장비 생산을 확대하기 위해 
대규모 투자 의사를 밝혔습니다. 
엑셀리스가 아시아 거점으로 
경기도를 선택한 결과입니다. 
엑셀리스는 미·중간 무역규제의 영향을 
덜 받는 지역을 전략적으로 선택하여 
아시아 거점센터로 확대할 계획을 세웠습니다.

이에 경기도가 부지 임대와 각종 인허가 등의 
행정적 지원을 약속하면서 적극 대응해 
싱가포르 등과의 경합전에서 승리할 수 
있었습니다.

이날 러셀 로우 CEO는 
“경기도를 혁신산업의 허브이자 
중심지로 만든 김동연 지사님의 
리더십을 존경한다”면서 
“김동연 지사님의 이번 방문은 
더 나은 미래를 위한 협력 의지의 상징”이라고 
환영 인사를 했습니다.

김동연 지사는 “초격차 기술을 이용한 
이온주입 장비 생산의 독보적인 기업 
엑셀리스가 아시아 거점으로 
다른 나라보다 경기도에 투자 의사를 
밝혀주셔서 감사하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평택 투자가 
아시아 지역 수출 확대에 도움이 되도록 
경기도가 최선을 다해 도울 것을 
약속드린다”고 했습니다.

⓶도에 세계 최대 ‘몰리브덴’ 대량생산 
시설 구축=김동연 지사는 
이어 보스턴에 본사를 둔 글로벌기업 
인테그리스사와 화성, 평택 등에 있는 
기존 몰리브덴 제조시설을 증축하는 
투자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경기도와 인테그리스는 세계 최대 규모의 
몰리브덴 생산 및 공급능력을 갖추게 
됐습니다. 
몰리브덴은 첨단 반도체 신소재입니다. 
기존 소재인 텅스텐에 비해 
미세공정에 적합해 차세대 핵심 소재로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이번의 선제적인 시설투자로 
미래 반도체 산업의 주도권을 쥘 계기를 
마련한 것입니다.

김동연 지사도 “이번 미래지향적인 투자로 
경기도는 글로벌 공급망을 선도하고 
차세대 반도체 기술혁신의 전진기지로 
나아갈 동력을 마련했다”고 의미를 
평가했습니다.

◇경기도-파라마운트-신세계의 3각 협력
김동연 지사는 인테그리스사 방문으로 
이날 일정을 모두 마치고, 
미국 시각으로 내일(28일) 마리 막스 
파라마운트 수석 부문장, 
이임용 신세계프라퍼티 CSR상무와 만나 
화성 국제테마파크 조성을 위한 개발계획을 
논의합니다.

파라마운트는 미국 할리우드 
5대 영화사 중 하나인 파라마운트픽처스, 
방송사 CBS 등 다수의 채널을 지닌 
초대형 미디어&엔터테인먼트 그룹입니다.

‘미션임파서블’, ‘탑건’, ‘글래디에이터’, 
‘대부’, ‘닌자거북이’, ‘스타트랙’ 등과 같은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영화에서부터 
인기 애니메이션 ‘스폰지밥’이 모두 
파라마운트에서 태어났습니다. 

도는 지난해 10월 화성국제테마파크 
글로벌 브랜드 유치 선포식을 열고 
‘화성국제테마파크’의 글로벌 브랜드 파트너로 
파라마운트가 결정됐음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신세계화성(신세계프라퍼티+신세계건설)이 
파라마운트가 보유한 브랜드와 캐릭터를 도입해 
화성시 남양읍 송산그린시티 내 
약 4.23㎢ 규모의 테마파크를 조성할 계획입니다. 
내년 하반기 착공, 2030년 1차 개장 이후 
20년간 단계적으로 개발을 이어 나갈 
계획입니다.

파라마운트 브랜드를 활용할 
화성 국제테마파크는 대한민국을 넘어 
아시아를 대표하는 랜드마크가 될 것이란 
기대를 모으는 중입니다.

이 사업에는 당초 4조 5,000억 원이 
투입될 계획이었으나 단계적 개발을 통해 
사업비를 9조 5,000억 원 규모로 늘리기로 
했습니다. 
5조 원(정확히는 5조 79억 원) 가량 
투자 금액이 확대된 것입니다. 
경기도와 파라마운트, 신세계 3각 협력의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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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방문) 김동연, “화성국제테마파크는 
경기도민 숙원 프로젝트, 
당초 계획보다 (조성)시기 당길 수 있도록 
적극 지원”
○ 김동연 지사, 미국 보스턴서 파라마운트, 
    신세계프라퍼티와 협력방안 논의
- 화성국제테마파크 진행 현황 공유. 향후 협력방안 논의
○ 김동연, “신세계프라퍼티의 투자확장은
    아주 적절. 대규모 투자에 감사”
- 당초 4조 5천억 원 투입에서 단계적 개발 통해
   9조 5천억 원으로 투자 확대
○ 파라마운트, 한국의 기존 테마파크 뛰어넘는
    성공적 테마파크를 만들 수 있을 것
○ 신세계, 혁신적 미래형 관광단지 개발에 
    신세계 그룹의 모든 역량을 동원할 것
○ 내년 하반기 착공, 2030년 1차 개장. 
    2035년 이후 전체 준공 목표

담당부서 : 투자진흥과
연락처 : 031-8008-2776
등록일 : 2025.10.29  11:00:00

[참고]
화성 국제테마파크, 
경기도 관광단지로 지정. 사업 가속화 기대
○ 경기도, 화성 국제테마파크 관광단지 지정... 
   사업 추진동력 마련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24/12/blog-post_30.html

화성시,‘세번의 좌절은 없다’
10여년 가시밭길 이겨내고...
드디어 화성국제테마파크 꿈 이룬다.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20/04/10.html

화성국제테마파크 2021년 착공 목표,
신세계프라퍼티컨소시엄 
우선협상대상자에 선정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19/03/2021.html

미국을 방문 중인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화성 국제테마파크 조성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글로벌 콘텐츠기업 
파라마운트사, 신세계프라퍼티와 함께 
테마파크사업 진행 현황을 공유하고 
향후 협력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김동연 지사는 미국 현지시각 
10월 28일 미국 보스턴에서 
마리 막스(Marie Marks) 파라마운트 수석 부문장, 
이임용 신세계프라퍼티 CSR상무와 
회담을 진행했다. 


김동연 지사는 “국제테마파크는 
화성과 경기도민이 정말 오랫동안 
기다렸던 프로젝트”라며 
“먼저 당초 계획보다 2배 크기로 
대규모 투자를 결정해 주신 
신세계프라퍼티에 감사를 드린다. 
지금의 관광·문화·엔터테인먼트 산업의 
발전 추세로 봤을 때 그와 같은 
투자확장을 한 것은 아주 적절했다고 
생각한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화성 국제테마파크 사업에는 
당초 4조 5,000억 원이 투입될 계획이었으나 
신세계프라퍼티는 단계적 개발을 통해 
사업비를 9조 5,000억 원 규모로 늘리기로 했다. 
5조가량 투자 금액이 확대된 것이다. 

김 지사는 이어, 또 다른 협력 파트너인 
파라마운트사에 “파라마운트의 스토리와 
상상력이 이번 투자에 얹혀져서 
전 세계적인 명소를 만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면서 “관광단지 조성 승인 등 
여러 가지 절차와 여러 가지가 남아 있는데
계획대로 될 수 있도록, 오히려 좀 더 
당길 수 있도록 하겠다. 
화성시장과도 통화했다. 경기도와 화성시가 
최대한 빠르게 진행될 수 있도록 돕겠다”고 
적극적인 지원 의사를 밝혔다. 

이에 대해 마리 막스 파라마운트픽처스 
엔터테인먼트 수석 부문장은 
“경기도와 파라마운트, 그리고 신세계까지 
힘을 합쳐 견고하고 강력한 파트너십을 
만들어내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다”면서 
“세계 유일의 관광 명소를 만들어낼 수 있는 
굉장히 좋은 기회가 보이고 있다. 
파라마운트도 이 프로젝트에 대한 
기대감이 크다”고 말했다. 

테마파크 진행 상황 설명에 나선 
타이 그라나롤리 파라마운트픽처스 
프로젝트 총괄 디렉터는 
“한국의 첫 번째 파라마운트 파크”라며 
“한국의 기존 테마파크를 뛰어넘는 
성공적으로 운영되는 테마파크를 
만들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테마파크에서 할 수 있는 모든 경험들이 
더욱 더 높은 수준으로 올라갈 것이다”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이임용 신세계프라퍼티 CSR 상무는 
“`인간 중심의 개발` 철학을 바탕으로 
사람과 기술, 자연이 함께 공존하며 
새로운 삶의 형태를 만들어내는 
혁신적인 미래형 관광단지를 개발하는 
데에 있어 신세계 그룹의 모든 역량을 
동원할 것”이라며 “어린아이부터 성인까지 
모두 즐길 수 있는 폭넓은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보유한 파라마운트 브랜드를 
적극 활용하여 단순한 놀이공원과는 
차별화된, 고객들이 상상 속에 그리던 
캐릭터와 스토리를 현실에서 경험하며 
색다른 즐거움과 영감, 힐링을 누릴 수 있는 
테마파크를 선보이겠다”고 강조했다. 

간담회에서는 세계적인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파라마운트사의 영화 콘텐츠가 
화성 국제테마파크에 도입되는 
테마파크 기획(안)을 공유하며 
향후 추진 사항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도는 지난해 10월 화성국제테마파크 
글로벌 브랜드 유치 선포식을 열고 
화성국제테마파크의 글로벌 브랜드 파트너로 
파라마운트가 결정됐음을 공식 발표한 바 있다. 

㈜신세계화성(신세계프라퍼티+신세계건설)은 
파라마운트가 보유한 브랜드와 
캐릭터를 도입해 화성시 남양읍 
신외리 송산그린시티 내 동측부지에 
약 4.230㎢ 규모로 테마파크를 조성할 
계획이다. 
신세계화성은 당초 사업비 4조 5천억 원을 
2050년까지 단계적 개발을 통해 
총 9조 5천억 원 규모의 조성계획 수립을 
화성시에 신청한 상태로, 
11월경 경기도에 제출할 예정이다. 
내년 하반기 착공, 2030년 1차 개장 뒤 
2035년 이후 전체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신세계화성은 2050년까지 생산유발효과는 
약 70조 원, 일자리 창출 11만 명, 
연간 방문객 3,000만 명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파라마운트 브랜드가 활용되는 
화성 국제테마파크는 그간 미디어로만 
만나볼 수 있었던 파라마운트의 
환상적인 콘텐츠 세계를 현실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조성할 예정으로, 
즐거움·영감·힐링을 누리는 
아시아 대표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도는 기대하고 있다. 

한편, 이번 테마파크 조성에 함께하는 
파라마운트는 세계적인 콘텐츠 배급사로 
미국 할리우드 5대 메이저 스튜디오 중 하나인 
파라마운트픽처스, 방송사 CBS, 
어린이 전문 케이블 방송 니켈로디언, 
음악 전문 케이블 방송 MTV 등 다수의 
채널을 지닌 초대형 미디어&엔터테인먼트 
기업이다. 
할리우드 대표 액션 
블록버스터 ‘미션임파서블’, ‘탑건’, 
인기 애니메이션 ‘스펀지밥’, 
그 외에도 ‘글래디에이터’, ‘대부’, ‘닌자거북이’, 
‘스타트렉’ 등 광범위한 영화 및 TV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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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경제청, 유럽에서 
티유브이슈드 코리아 등 대규모 투자유치
○ 10월 27일, 경기경제청-TUV SUD KOREA, 
    평택 포승BIX지구 내 700억 원 투자협약 체결
- 전기차, ESS관련 시험·인증시설 인프라 시설
   구축 투자
○ 영국 노팅엄스쿨 및 온들스쿨, 
    경기경제청에 투자의향서 제출
- 외국인 투자유치 활성화 위한 외국인 정주환경 조성

담당부서 : 투자유치과
연락처 : 031-8008-8633
등록일 : 2025.10.28  14:09:08

[참고]
경기경제청, 평택시와 함께 
‘기업유치 투자설명회’ 개최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25/10/blog-post_23.html

경기경제청, 평택 포승(BIX)지구에 
890억 투자협약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24/06/bix-890.html

경기경제자유구역청은 
독일 시험·인증 전문기관인 
독일 티유브이슈드 코리아(TÜV SÜD Korea)가 
약 700억 원을 투자해 평택 포승BIX지구에 
전기차 및 에너지저장장치(ESS) 관련 
시험·인증 인프라를 구축한다고 
10월 28일 밝혔다.


김능식 경기경제자유구역청장은 
현지시각 27일 오전 
독일 뮌헨 티유브이슈드(TUV SUD) 본사에서 
휘블 볼프강 회장 및 서정욱 한국대표와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티유브이슈드 코리아는 
국제표준에 따른 시험분석 및 
시험·인증서비스 핵심 기관으로, 
포승BIX지구 산업시설 부지에 700억 원을 투입해 
전기차 및 에너지저장장치(ESS) 관련 
시험·인증시설을 조성한다. 
올 하반기 착공에 들어가 
2026년 완공해 시험·인증 서비스를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협약에 따라 경기경제청은 
인증시설 건축에 필요한 각종 인·허가는 물론 
준공 시까지 발생하는 고충 해결 지원을 
약속했다. 
티유브이슈드 코리아는 
조속한 시험·인증시설 조성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친환경적 시설 운영과 관리를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이번 투자로 평택 포승BIX지구에는 
신규고용 40명의 일자리 창출과 함께 
친환경 미래 모빌리티 클러스터 구축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티유브이슈드 그룹(TUV SUD Group)은 
1866년 설립돼 160여 년의 역사를 지닌 
독일의 시험·인증기관으로 
전 세계 1,000여 개 사업장을 운영하고 있다. 
2024년 기준 매출액은 34억 유로에 달한다.

티유브이슈드(TUV SUD) 코리아는 
1994년에 설립돼 수출지원서비스, 
전기차 충전인프라시험 및 평가, 
배터리 시험 및 인증, 전자파 시험, 
태양광 시험 및 인증 등 다양한 산업의 
시험 인증 기술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국내 3개의 사무소와 2개의 실험소에서 
170명의 임직원이 근무 중이다.

한편 김능식 청장은 오는 10월 29일과 30일 
영국을 방문해 K-12(유치원~고등학교)과정 
교육기관인 노팅엄(Nottingham)스쿨과 
온들(Oundle)스쿨의 경기경제자유구역 
투자의향서(LOI)를 접수한다.

김 청장은 “입주기관 및 기업들이 
경자구역내에서 안정적으로 사업을 
영위 할 수 있도록 모든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외국교육기관 유치를 통해 
외국인 친화 정주환경을 조성하고 
해외 글로벌기업 유치기반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이번에 투자의향서를 제출한 
노팅엄(Nottingham)스쿨과 
온들(Oundle)스쿨은 
각각 1513년과 1556년 설립되어 
역사와 전통을 자랑한다. 
이들 학교는 영국내 100위권의 명문사립학교로 
영국 명문대학 진학률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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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 일상에 예술을 채우다… 
평택아트센터 2025년 12월 18일 준공식 개최
경기 남부를 대표할 문화예술의 중심
시민이 일상에서 예술을 누리는 공간으로

등록일 : 2025. 10. 27.
문화예술과 : 031-8024-3200
문화시설건립팀 : 031-8024-3190
담당자 : 031-8024-3191

[참고]
‘평택아트센터’, 
평택 평화예술의 전당의 새 이름! 
- 명칭 공모 결과 발표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23/12/blog-post_20.html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경기 남부를 대표할 새로운 문화시설 
‘평택아트센터’가 오는 2025년 12월 18일 
준공식을 열고 시민들에게 
첫선을 보인다고 밝혔다.

평택아트센터는 
2017년 8월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한 이후 
지방재정투자심사 등 각종 행정 절차를 거쳐 
2022년 10월 착공했으며, 3년간의 공사 끝에 
2025년 12월 준공식을 개최하게 된다. 
이번 준공으로 평택시는 문화예술 기반 시설의 
균형 발전과 시민의 문화 향유권 확대라는 
두 가지 목표를 실현하게 되었다.


고덕신도시 함박산중앙공원 내에 자리한 
평택아트센터(평택시 고덕로 310)는 
총사업비 1천301억 원, 부지 2만㎡, 
건축연면적 2만 4천477㎡(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의 
초현대식 공연장으로 건립되었다. 
시설은 1천318석 규모의 대공연장과 
305석 규모의 소공연장으로 구성되며, 
대공연장은 다양한 규모와 형태의 공연을 
유연하게 수용할 수 있는 다목적 공연장으로 
설계되었다.

특히 대공연장은 
세계적 수준의 음향 설계와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가능한 
가변 음향시스템을 갖추어 
음악성과 명료성을 동시에 
충족하는 공간으로 완성되었다. 
슈박스 변형형 홀 구조와 
자작나무 어쿠스틱 패널, 
확산형 곡면 천장, 
저주파 보강 시스템 등을 적용해 
잔향시간 약 2.0초의 이상적인 
콘서트홀 음향을 구현했다. 
이를 통해 클래식의 울림과 
뮤지컬의 명료함, 오페라의 공간감을 
모두 충족시키는 복합적 음향 환경을 완성했다. 

소공연장은 블랙박스형 다목적 공간으로 
조성되어 연극, 강연, 창작 워크숍 등 
말소리 중심의 공연뿐 아니라 
실험적 무대 연출이 가능한 공간으로 
활용된다.

평택아트센터는 
시민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예술을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된 열린 문화공간이다. 
도심 속 공원과 인접해 접근성이 뛰어나며, 
친환경적이고 무장애(Barrier-Free) 설계를 
적용해 남녀노소 누구나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지역 예술단체와 청년 예술가들이 
창작활동을 펼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여, 
지역 문화 생태계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운영을 맡은 
(재)평택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상균)은 
2025년의 대미를 장식할 
다채로운 사전공연을 준비하고 있다. 
준공식 당일 평택시립국악관현악단(12월 18일)이 
그 처음을 장식해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음악으로 새로운 출발의 순간을 기념한다. 
소프라노 조수미의 콘서트 (12월 24일)가 
크리스마스이브를 화려하게 장식한다. 
세계적인 디바의 목소리는 평택 시민들에게 
잊지 못할 연말 선물이 될 것이다. 
이어 국립합창단의 "카르미나 부라나"(12월 27일) 
공연이 펼쳐진다. 칼 오르프의 대표작을 통해 
평택아트센터 대공연장의 음향과 규모를 
제대로 체감할 수 있는 무대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평택아트센터는 단순한 공연장이 아니라, 
시민의 자부심이자 경기 남부를 대표할 
문화예술의 중심이 될 것”이라며 
“예술을 통해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평택이 문화도시로 도약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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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서관, 그 첫 페이지를 열다 
김동연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대한민국 최고의 도서관 되도록 함께하자”
○ 10월 25일 경기도서관 도민과의 첫 만남. 
    ‘사람과 책, 그 사이 경기도서관’ 개최
- 브랜드텔링 퍼포먼스, 키워드토크, 도민 합창, 
   독서다짐 퍼포먼스 등 진행
○ 김동연 지사 “건물 크게 짓고 
    잔뜩 책만 갖다 놓는 도서관 만들고 싶지 않아. 
    도서관을 넘어 사람들을 연결하는 장이 
    되길 바란다” 밝혀

담당부서 : 경기도서관
연락처 : 031-8008-4617
등록일 : 2025.10.25  18:33:57


경기도서관은 10월 25일 도민과의 
첫 만남을 갖고 대한민국 대표 도서관의 
시작을 알리는 도민 축제의 장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사람과 책, 그 사이 
경기도서관’이라는 슬로건 아래, 
‘도민과의 첫 만남이자 첫 대화’를 
위한 행사로 기획됐다. 
전통적인 행사 절차를 과감히 생략하고, 
도서관 투어·도민토크·공연·참여 퍼포먼스가 
어우러진 참신한 ‘참여형 축제식 오프닝’으로 
진행됐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도지사로서 건설공사장이나 
큰 건물 준공할 때 가서 
축사도 많이 해보고 하지만 
오늘이 가장 벅찬 기분이다”라며 
“도서관은 제게 정말 특별한 의미를 
갖고 있다”고 감격 어린 모습을 보였다.

이어 그는 “관장이나 도서관 직원들에게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대한민국 최고의 
도서관을 만들어보자고 이야기했다. 
그저 건물 크게 짓고 책만 잔뜩 갖다 놓는 
공간으로 만들고 싶지 않았다”면서 
“3년 전 도서관 착공식에서 우리는 점을 
툭툭 찍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오늘 첫 만남도 큰 점 하나를 찍었을 뿐이다. 
이제 선을 만들고 면을 만드는 오늘이 
시작이다. 
경기도서관이 대한민국에 하나밖에 없는 
도서관을 넘어 사람들을 연결하는 장이 되도록 
도와주시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경기도는 지금 천권 책 읽기 
프로젝트를 하고 있다. 
경기도서관을 인프라로 해서 
수많은 프로그램을 만들겠다. 
많이 참여해주시고, 제안해주시면서 
경기도서관이 대한민국에 하나밖에 없는 
도서관이 될 수 있도록 함께하자”고 
덧붙였다.

경기도서관은 ‘기후·환경’, ‘AI’, ‘사람 중심’ 
세 가지 키워드를 담아 운영하게 된다. 
버려진 자원으로 가구와 조형물을 만들고, 
태양광·지열로 에너지 일부를 충당하는 등 
지속가능성을 실천한다. 
‘AI 스튜디오’, ‘AI 독서토론’ 등 
실험적 서비스를 제공하고, 
어린이부터 어르신, 이주민까지 모두에게 
열린 포용적 공간으로, 누구나 머물며 배우고 
연결될 수 있도록 설계됐다.

□ 도민이 주인공이 된 무대
김동연 지사는 직접 도서관을 소개하는 
‘첫 만남 투어’에 나서, 도서관을 돌아보며, 
지역서점 대표, 도서관 건축가, 
어린이 기자단 등과 인터뷰하며 
‘도민과 함께 도서관을 완성해가는 여정’을 
선보였다.

행사 하이라이트인 ‘키워드 토크 – 사람과 책, 
그 사이 이야기’에서는 백은별 작가, 
박위 작가, 김민식 독립서점 대표 등이 참여해 
김 지사와 함께 ‘사람·책·도서관’을 주제로 
솔직한 대화를 나눴다. 
객석의 도민과 내빈에게도 ‘내 인생을 바꾼 책’, 
‘나에게 도서관이란’ 등을 주제로 
자유롭게 질문을 주고받으며 
도서관의 의미를 확장해 나갔다.

한 도민은 “감동적인 공간이다. 
앞으로 노년을 도서관과 함께하고 싶다. 
이런 곳이 있어 행복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특히 이 자리에는 김 지사의 
고등학교 시절 은사인 이영복 선생이 함께해 
“도서관은 정신적인 영양분을 섭취하는 곳이다. 
김 지사도 고등학교 백일장에서 
두 번이나 장원을 했다. 
그만큼 많이 읽고 많이 생각했다는 것이고 
그 힘이 오늘의 김동연을 이뤘을 것”이라며 
“이 도서관을 많이 활용해 정신적인 영양을 
많이 섭취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윤희윤 국가도서관위원회 위원장, 
마렉 레포브스키 슬로바키아 대사, 
이진우 한국도서관협회장, 
오지은 공공도서관협의회장, 
이광호 한국출판인회의 회장, 
고도원 아침편지문화재단 대표, 
김경집 인문학자, 
최서림 동방서림 대표 등도 함께하며 
도서관의 탄생을 축하했다.

마지막으로 도민들이 ‘나의 독서 다짐’을 
친환경 풍선에 적어 천장으로 띄우는 
축하 퍼포먼스가 펼쳐졌다. 
도민의 수많은 다짐들이 5층까지 이어지며, 
경기도서관의 비전인 ‘사람과 책이 연결되는 
미래도서관’을 상징적으로 표현했다.

경기도서관의 첫날 방문자는 2만2,030명, 
대출권수는 3,107권이다. 
‘오감으로 독서하라!’ 야외행사에는 1,620명이 
참여했다.

윤명희 경기도서관장은 
“오늘은 경기도서관의 첫 페이지를 연 날이자, 
도민이 함께 써 내려갈 이야기가 시작되는
 날”이라며 “앞으로도 경기도서관은 책을 매개로 
사람과 지구, 기술과 감성이 만나는 공간으로 
진화해 갈 것”이라고 밝혔다.

경기도서관은 연면적 2만7,795㎡로 
전국 공공도서관 가운데 최대 규모다. 
지하 1층부터 지상 5층까지 
도서 열람과 체험, 전시, 창작공간으로 구성됐다. 
장서는 총 34만4,216권으로, 
도서가 14만8,181권, 전자책이 19만6,035권이다. 
도는 향후 5년 내 도서 25만 권, 전자책 30만 권 등 
최대 55만 권까지 장서를 확대할 계획이다.

시범운영 기간인 올해 말까지는 
월~금요일 아침 10시부터 밤 9시까지, 
토·일요일 아침 10시부터 저녁 6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도는 시범운영 기간이 끝나면 
도민 의견을 반영해 운영시간을 확정할 예정이다.

회원제도는 일반회원과 도민회원으로 나뉜다. 
실명인증만 하면 일반회원, 
거주지 인증까지 하면 도민회원이 된다. 
일반회원의 경우 1회 3권, 
15일간 대출이 가능하며 
2026년(내년)부터는 1회 5권·7일 연장제도가 도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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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킨텍스 제3전시장 착공으로 
경기북부 대개조 프로젝트 시작”
○ 김동연 지사, 민생투어차 고양시 방문. 
    킨텍스 제3전시장 착공식 참석
○ 김동연 지사 킨텍스 제3전시장 착공에 
    세 가지 의미 부여
- 킨텍스 제3전시장은 경기북부의 
  무한한 잠재력을 키우는 투자
- 일산테크노·방송영상밸리 등과 함께 
   AI문화산업벨트를 연결하는 핵심 축
- 대형 국제전시가 가능한 규모. 
  글로벌 메가 이벤트 유치 기반 마련
○ 경기도, 킨텍스 제3전시장 
    2028년 말까지 총 17만㎡ 전시 면적 조성 예정

담당부서 : 국제통상과
연락처 : 031-8008-2456
등록일 : 2025.10.23  13:00:00

[참고]
경기북부 대개발 선도하는 
‘경기북부 중심 고속화도로’. 
김동연, “경기도의 힘으로 하겠다, 
교통의 대변혁 일어날 것”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25/09/blog-post_15.html

경기도, ‘2040 경기 서부.동부 
SOC 대개발’ 구상 최종 수립. 
224개 사업에 총 112조원 투자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25/03/2040-soc-224-112.html

경기북부를 대한민국 성장의 중심으로, 
‘경기북부 대개조 프로젝트’ 선제적 추진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25/01/2025-4-8-5265.html

민생경제 현장투어를 위해 고양시를 찾은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킨텍스 제3전시장 착공이 
고양시와 경기북부 도약의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23일 고양시 일산서구 
제3전시장 건립 예정 부지에서 열린 
킨텍스 제3전시장 착공식에는 
김동연 경기도지사를 비롯해 
김성회·이기헌 국회의원과 
이동환 고양시장, 경기도의원, 시민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김동연 지사는 “시민 여러분과 
경기도민의 염원이었던 킨텍스 제3전시장 
첫 삽을 뜬다. 
고양시와 경기북부의 새로운 도약을 
알리는 날이자 대한민국 MICE(마이스) 산업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우는 날”이라며 
착공식에 세 가지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첫 번째 의미로 
경기북부 대개조 프로젝트가 
킨텍스 제3전시장 착공으로부터 
시작될 것이라고 소개했다.


김 지사는 “경기북부를 대한민국 성장의 
게임 체인저로 만들겠다고 얘기한 바 있다. 
경기북부의 무한한 잠재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활발한 투자와 인프라 확충이 필요한데 
킨텍스 제3전시장은 이 두 가지를 
모두 현실화하는 중요한 축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두 번째 의미로 
인공지능(AI) 문화산업벨트를 꼽은 
김 지사는 “경기도에는 반도체, 모빌리티, 
바이오, AI 지식산업, AI 문화산업, 
5개의 산업벨트가 있다”면서 
“고양시는 AI 문화산업벨트의 거점도시다. 
일산테크노밸리, 방송영상밸리, 
K-컬처밸리와 함께 킨텍스 제3전시장이 
AI문화산업벨트를 연결하는 
핵심 축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세 번째 의미로 대한민국 마이스 산업의 
중심을 꼽은 김 지사는 “제3전시장이 
완공되면 킨텍스는 1, 2전시장을 포함해 
17만㎡의 전시공간을 갖게 된다. 
대형 국제전시가 가능한 10만㎡를 
훌쩍 넘는 규모다. 
대표적인 세계박람회인 CES나 MWC와 같은 
글로벌 메가 이벤트를 유치할 수 있는 기반과 
경쟁력을 갖추게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그러면서 “고양시가 세계 최고의 
마이스 도시, 문화지식 콘텐츠의 
허브로서 경기도를 넘어 대한민국, 
세계로 나아가는 큰 길목에서 
중심 역할을 하도록 따뜻한 관심과 
응원을 바란다”고 덧붙였다.

착공식에서는 
‘세계로 향하는 킨텍스’라는 주제 아래, 
김동연 지사와 주요 참석자들이 
LED 버튼을 함께 눌러 화면을 점등함으로써 
킨텍스 마이스 산업의 새로운 도약을 
상징적으로 선포했다. 
하나로 합체된 LED 화면에선 완성된 
제3전시장과 오색축포 이미지가 구현됐다.

킨텍스 제3전시장 건립 사업은
총사업비 약 6,727억 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프로젝트로, 
경기도·고양시·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공동 추진한다. 
2028년 말까지 4만 7,000㎡ 규모의 3A 전시장과 
1만 2,000㎡ 규모의 3B 전시장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주요 시설은 
전시동(3전시장), 4성급 앵커호텔, 
주차복합빌딩 등으로 구성되며, 
완공 시 총 17만㎡의 전시 면적을 
확보하게 된다. 
이는 CES(미국, 18만㎡), IFA(독일, 16만㎡), 
MWC(스페인, 12만㎡) 등 세계적 전시회를 
유치할 수 있는 수준이다.

제3전시장 건립은 
1998년 수도권 종합전시장 건립계획에 따른 
킨텍스 건립사업 가운데 마무리 3단계로, 
MICE 산업과 경기북부 산업·문화·관광 경제 
활성화 및 고용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마이스(MICE) 산업은 기업회의(Meeting), 
포상 여행(Incentive tour), 국제회의(Convention), 
전시(Exhibition)를 중심으로 하는 고부가가치 
복합 서비스 산업을 말한다. 
일반 관광보다 참가자 1인당 소비가 높고, 
숙박·교통·문화 등 연관 산업에 
폭넓은 경제적 파급효과를 미치기 때문에 
미래형 전략산업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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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컬처밸리 우선협상대상자에 
‘라이브네이션 컨소시엄’ 선정 
김동연, “고양시를 K-팝 팬들의 성지로. 
2026년 5월 공사 재개 목표”
○ 경기도, 지난해 협약 해제 이후 
    민간공모 추진… 글로벌 공연기업 
    ‘라이브네이션 컨소시엄’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K-컬처밸리 아레나, ‘세상에 없던 
    대중음악 전문 공연장’으로 조성… 
    공연·소비가 함께 이뤄지는 체류형 관광도시 추진
○ 김동연 지사 “아레나와 고양시가 
    세계적인 아티스트들 더 나아가서 
    K-팝 팬들이 꼭 가보고 싶어하는 성지가 
    될 수 있도록 함께 힘을 합쳤으면 좋겠다”

담당부서 : 자산개발과
연락처 : 031-8008-2358
등록일 : 2025.10.23  10:25:05

[참고]
기자회견문) K-컬처밸리 
민간공모 추진일정 기자회견문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25/05/k.html

경기북부 발전과 K(케이) 문화산업의 
도약을 위한 대형 프로젝트인 
‘K-컬처밸리 복합개발사업’ 
민간공모 우선협상대상자에 
세계 최대 공연기획·운영 기업인 
라이브네이션 컨소시엄이 최종 선정됐다.

경기도는 ‘글로벌 문화산업 새 시대, 
K-컬처밸리’을 사업 비전으로 설정하고, 
이르면 내년 5월 공사를 재개해 
K-컬처밸리 아레나를 ‘세상에 없던 
대중음악 전문 공연장’으로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10월 23일 
고양시 빛마루 방송지원센터에서 열린 
‘K-컬처밸리 민간공모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발표 및 간담회’에서 
“‘케이팝 데몬 헌터스’ 등 K-팝(POP)을 
중심으로 한 다양한 문화 형태가 
국제적으로 세계를 석권하고 있지만 
(경기도에) K-팝 공연장이 없어서 
정말 안타까운 일이 많았다”며 
“오늘 이렇게 우선협상대장자를 발표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이어 김 지사는 “작년 7월에 원형 유지, 
신속하게 추진, 책임 있는 자본 확충 등 
세 가지 원칙 아래 아레나의 
조속한 재개를 약속했다”며 
“내년 5월 공사 재개를 목표로 
가장 훌륭한 기술, 
계절과 날씨에 상관없이 연중 열 수 있는 무대, 
최대 2만에서 5만까지 (수용)할 수 있는 
아레나 조성에 심혈을 기울이겠다. 
차질 없이 진행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아레나와 고양시가 
세계적인 아티스트들, 더 나아가서 
K-팝 팬들이 꼭 가보고 싶은 성지가 
될 수 있도록 함께 힘을 합쳤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현장에서 도정 현안을 점검하고 
도민들의 목소리를 듣는 
민생경제 현장투어를 진행 중인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이날 12번째 방문지로 고양시를 선정하고 
이날 행사장을 찾았다. 
지난해 CJ라이브시티와의 협약 해제 이후 
추진된 민간공모 결과를 공식 발표하고, 
중단되었던 K-컬처밸리 사업의 
본격적인 재개를 알리기 위해서다.

앞서 경기도와 경기주택도시공사는 
올해 4월 K-컬처밸리 민간공모를 추진했으며, 
총 4개 기업이 참가의향서를 제출한 바 있다. 
그 결과 세계 최대 공연기획·운영 기업인 
라이브네이션 컨소시엄이 
최종 제안서를 제출했고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라이브네이션은 공연업계의 
빌보드 차트라 불리는 ‘폴스타’에서 
2024년 세계 티켓 판매 1위 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라이브네이션은 전 세계 주요 도시에서 
대규모 공연과 투어를 성공적으로 
기획·운영하고 있는 세계적인 엔터테인먼트 
기업이다. 
특히 라이브네이션 코리아는 
고양종합운동장을 포함한 
국내 여러 공연장에서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의 대형 공연을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국내 공연 산업의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린 바 있다.

이러한 글로벌 역량과 현장 경험은 
앞으로 K-컬처밸리 아레나 건립 및 
운영 과정에서도 큰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도와 경기주택도시공사는
이번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을 계기로 
그동안 답보상태에 있던 K-컬처밸리 사업을
본격적으로 재가동할 계획이다. 
10월 말부터 라이브네이션 컨소시엄과 
본격 협상에 돌입해 
내년 2월 협약 체결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후 세부 설계와 인허가 절차를 거쳐 
내년 5월 아레나 공사를 재개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김성회 국회의원, 
이기헌 국회의원, 도의원, 이동환 고양시장, 
김용진 GH사장, 라이브네이션 임원진, 
문화·공연관계자 등 50여 명이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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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경제청, 평택시와 함께 
‘기업유치 투자설명회’ 개최
○ 경기경제청, 국내·외 미래 전략산업분야
    기업대상 투자설명회
- 경기경제자유구역(평택 포승BIX․현덕지구, 
  시흥배곧지구) 각 지구별 특징과 장점 소개

담당부서 : 투자유치과
연락처 : 031-8008-8633
등록일 : 2025.10.23  15:15:50

[참고]
경기경제청, 경기경제자유구역 
추가 지정 후보지에 수원.파주.의정부 선정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25/04/3.html

경기경제자유구역청, 
평택 포승BIX지구 공공임대 산단 
첫 투자협약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25/03/bix.html

경기경제자유구역청(이하 경기경제청)은 
10월 23일 서울 엘타워에서 평택시와 공동으로 
미래 전략산업분야 150개 기업 300여 명을 
대상으로 ‘기업유치투자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친환경 미래 모빌리티 생산 클러스터인
   ‘평택 포승(BIX)지구’ 
▲육·해·공 무인이동체 및 
   의료 바이오클러스터로 조성 중인
   ‘시흥 배곧지구’ 
▲수소경제도시와 글로벌 정주환경을 
   구축 중인 ‘평택 현덕지구’ 등 
주요 3개 지구의 특성과 투자 장점을 
집중 소개했다.

또한 데이터 기반 경제로의 전환에 발맞춰 
각 지구별 투자 환경과 맞춤형 투자방식을 
제안했으며, 관세·취득세·재산세 등의 
세금 감면 혜택과 함께 
원스톱(One-Stop) 기업 지원 행정서비스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안내했다.

아울러 경기경제자유구역 확대 지정을 위해 
고양시와 안산시의 신규 사업 규모, 
개발 콘셉트 등에 대해서도 소개했다.

특히 삼성전자와 기아자동차의 
평택투자사례 발표와 
기업1:1 맞춤형 투자상담도 함께 진행했다.

김능식 경기경제청장은 
“글로벌 선도기업의 투자를 유치하기 위해 
반도체, 자동차, 인공지능 등 미래산업분야 
기업대상으로 투자설명회를 
평택시와 공동으로 기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오프라인 투자설명회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경기경제자유구역의 
홍보와 마케팅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정장선 평택시장, 
강정구 평택시의회 의장, 
강팔문 평택도시공사 사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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